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 노점상·포장마차주에 자금 대출

300~500만원까지 가능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노점상이나 포장마차 운영업자 등 생계형 영세 자영업자들이 농협을 통해 300만~ 500만 원의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협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영세자영업자 지원 특례보증협약을 체결하고 그간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사업자등록이 없는 무등록 소상공인에게 총 1천억 원 한도로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출금액은 점포입주자나 영세개인사업자는 총 500만 원까지, 점포가 없는 무등록 소상공인은 300만 원까지 각각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6.66%(9일 기준) 수준이며 대출기간은 5년까지이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