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차량 상습털이범 2명 구속

전주 완산경찰서는 16일 아파트 및 노상에 주차된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상습절도)로 신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 등은 지난해 7월 8일 새벽 3시께 전주시 중화산동 소재 한 사우나 부근 노상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노끈을 이용해 연 뒤 현금 1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차량을 대상으로 금품을 절취하기로 공모한 뒤 지난 3일까지 약 180회에 걸쳐 현금·MP3·가방 등 약 1000만 원 상당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하루 3~4회에 걸쳐 범행을 해왔다는 이들의 진술에 따라 여죄를 캐고 있다.

 

 

백세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무면허 운전하다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60대 체포

사건·사고부안 해상서 바다에 빠진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고창대한적십자사 고창지구협의회 ‘재능봉사회’ 창립총회 개최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황등 비빈밥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