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백화점 의류 훔친 30대 입건

27일 완산경찰서는 백화점에서 손님을 가장해 의류를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씨(3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께 전주시 서신동 소재 백화점 2층의 한 매장에서 손님을 가장해 시가 50만 원 상당의 상의 1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매장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옷을 고르는 척 하며 팔에 훔친 옷을 걸친 뒤 자신의 옷으로 덮어 들고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백세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