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울 마포署 소속 경찰관, 전주서 음주 뺑소니

병가 중인 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 소속 A 경장(35)이 지난 21일 새벽 5시15분께 전주시 우아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가다 다이너스티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A 경장은 1㎞를 달아난 뒤 다시 사고현장을 찾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53%의 만취상태였다.

 

A 경장은 지난 9일 병가를 낸 뒤 고향인 전주를 찾아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으며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1일자로 A경장을 직위해제 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