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속버스 회사 취업시켜 준다 100만원받은 혐의 50대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24일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전모씨(54)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2월 6일 오전 8시께 서해안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서모씨(29)에게 '고속버스 회사에 취직 시켜 주겠다'며 50만 원을 받은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전씨는 같은 수법으로 취업 준비생들에게 모두 두차례에 걸쳐 100만 원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군산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무주[현장] 무주산골영화제, 현충일 추념으로 잠시 멈추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보리누름에 산들바람
정치일반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전북지역 대학가로 번졌다
정치일반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