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경찰청 인권위 간담회

전북경찰청 인권위원회(위원장 신영자)가 18일 경찰 인권행정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유치장을 찾아 인권진단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인권위원들은 전주덕진경찰서 광역유치장을 방문, 유치장 위생관리와 유치인 관리상태, 유치장 내 인권침해시설 존치여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편의시설 구비 여부 등을 진단했다.

 

한 인권위원은 유치장 안에서 유치인들이 바닥에 책을 놓고 읽는 모습을 보고,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현재 식사시간에 유치인들에게 제공되는 밥상을 책상 대용으로 제공할 것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무주[현장] 무주산골영화제, 현충일 추념으로 잠시 멈추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보리누름에 산들바람

정치일반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전북지역 대학가로 번졌다

정치일반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