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6·2지방선거 전주시 의원에 출마한 한 후보가 금품을 제공했다는 신고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달 열린 민주당 경선에서 A후보가 당원들에게 식사 등 향응을 제공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참고인조사를 통해 향응제공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후보자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군산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무주[현장] 무주산골영화제, 현충일 추념으로 잠시 멈추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보리누름에 산들바람
정치일반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전북지역 대학가로 번졌다
정치일반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