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KEPCO 주관, 현대옥-디포인덕션 협약 체결

KEPCO 전북본부(본부장 유명호)의 적극적인 찾아가는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지난 18일 현대옥 프랜차이즈와 (주)디포인덕션이 인덕션레인지 보급 및 사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현대옥 프랜차이즈의 품질 향상 및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이날 현대옥 프랜차이즈 오상현 대표와 디포인덕션 허진숙 부사장은 KEPCO 전북본부 회의실에서 유명호 본부장을 비롯한 각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했다.

 

현대옥 프랜차이즈 오상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국 단위 체인점을 모집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우리 고장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현대옥 콩나물국밥이 타 지역에서도 동일한 품질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됐다"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유명호 본부장은 "인덕션을 이용한 친환경 주방 문화가 확산되어 고객의 에너지 비용 절감뿐 아니라 에너지 이용 합리화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전은 고객과 함께 Win-Win하는 에너지 컨설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6·3 지선] 전주시의회 당선인 확정 36명…민주 26석·혁신 5석

정치일반[6·3 지선] 전북 광역·기초단체장 석권한 민주당 "변화로 보답"

정치일반6.3 지선서 與 지방권력 교체 성공…국힘 서울·민주 부산 승리

정치일반[6·3 지선]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선거전북도의회 '민주당 독식'…일당 독주 또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