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쉐보레, 전국 판매 네트워크 재정비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의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새롭게 재정비하는 등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7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는 전국 영업망 거점에 10대 이상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허브 대리점 13곳을 갖추고,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한다.

 

허브 대리점과 함께 전국에 중형 스포크(Spoke) 대리점은 90여개 갖추고, 이와 결합한 일반 위성(Satellite) 대리점은 23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글로벌 대리점 기준에 맞춰 최근 문을 연 쉐보레 북일산점은 2층 630㎡(190평)규모에 전 차종을 전시하고, 차량 구매 상담실과 고객 라운지도 마련돼 이 지역 랜드마크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쉐보레는 연말까지 모든 대리점이 쉐보레 로고인 나비 넥타이를 형상화한 리본형태의 실내외 디자인과 콘셉트를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6·3 지선] 전주시의회 당선인 확정 36명…민주 26석·혁신 5석

정치일반[6·3 지선] 전북 광역·기초단체장 석권한 민주당 "변화로 보답"

정치일반6.3 지선서 與 지방권력 교체 성공…국힘 서울·민주 부산 승리

정치일반[6·3 지선]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선거전북도의회 '민주당 독식'…일당 독주 또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