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기종합환경-삼안, 기술거래협약

전주시는 30일 바이전주우수업체인 ㈜세기종합환경과 서울 소재 토목·건설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인 ㈜삼안이 최근 기술거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안은 세기종합환경이 특허를 획득한 하천정화기술인 '징검다리형 수질정화장치'의 공동 사용권리를 갖게 됐다. 또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서 이 특허를 통해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기종합환경의 징검다리형 수질정화장치는 수질정화는 물론 미생물, 물고기 등으로 이어지는 먹이사슬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돼 서울 송파구 성내천과 경기 김포시 계양천 등에 관급자재로 납품되는 등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지난해 미국 휴스톤에서 개최된 '국제환경과학 학술대회(EST)'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전북도의회 '민주당 독식'…일당 독주 또 현실로

선거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14곳 '싹쓸이'…역대 최초

선거인물론에 맞선 조직의 승리…이원택 '예상 밖 낙승'

오피니언[사설] 도민의 선택, ‘전북 대전환’ 출발점 되길

오피니언[사설] 초여름 방역·식중독 대책, 민생 구멍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