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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잦은 비! 피부는 괴로워

비가 잦은 요즘, 날씨 때문에 피부는 괴롭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먼저, 비오는 날일수록 세안을 꼼꼼이! 고온 다습한 날에는 땀이 많이 나고, 얼굴이 끈적거려 먼지가 잘 붙을 수 있어 트러블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두번째로 자외선 차단도 부지런히!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무더운 여름날이 자외선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태양에서 직접 내리쬐는 자외선이 구름에 반사돼 흐린 날 자외선 강도가 30%정도 더 강하다. 진정한 피부미인은 정확한 날씨정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 꼭 기억하자.

 

/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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