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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의 김택수 회장 연임

▲ 20일 전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제21대 회장으로 재선임된 김택수 회장(맨오른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추성수기자chss78@

전주상공회의소 김택수 회장이 제 21대 회장으로 선출되며 연임에 성공했다.

 

전주상의는 지난 13일 의원선거를 통해 선출된 제 21대 의원들(재적의원 70명 중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전주상의 5층 회의실에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 21대 회장 선거를 치른 결과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 2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한편 제21대 전주상의 임원으로는 부회장(10명)에 김한·김영구·김홍식·나병윤·신선봉·이원표·장병용·정승기·조덕연·조정권 의원이, 감사(2명)에는 김정태·이선홍 의원이, 상임의원에는 양순종 의원 등 25명이 선임됐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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