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새 사업 추진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현주)이 올해 기존 사업 이외 전략기업 50개 집중육성 등 12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올해 계획 및 추진중인 신규사업은 △기업 매출 증대를 위한 전략기업 50개 집중 육성사업 △HACCP 통합관리지원 사업 △입주기업 활성화 사업 △지역자활센터 육성 사업 △지역특산품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자원 연계형 농식품 사업화 지원 사업 △인력양성 및 고용창출을 위한 식품특성화 대학원 운영지원 사업 △바이오·식품분야 은퇴 전문가 활용 사업 △'전북방문의 해' 이벤트 상품 개발 사업 △세계식 문화연구소 설립 등이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도민의 선택, ‘전북 대전환’ 출발점 되길

오피니언[사설] 초여름 방역·식중독 대책, 민생 구멍 안된다

선거[6·3지선 전북의 선택] 이원택 당선 유력·천호성 당선 확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이나가키 히데히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오피니언지방선거와 동학의 후예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