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꽉 들어찬 것이 특히 맛이 좋기 때문에 3~4월이 제철이다.
살아 있어 싱싱한 것은 회로 먹으며, 고추장으로 양념을 해서 구워 먹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한다. 볶음이나 전골로 조리해 먹어도 맛있다.
싱싱하고 신선도가 높은 주꾸미를 고르려면 다리의 흡반이 뚜렷하고 몸통이 갈색을 띠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한편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는 주꾸미(국산) 1kg 3만 5000원~4만원에 판매되고 있다.강현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도민의 선택, ‘전북 대전환’ 출발점 되길
오피니언[사설] 초여름 방역·식중독 대책, 민생 구멍 안된다
선거[6·3지선 전북의 선택] 이원택 당선 유력·천호성 당선 확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이나가키 히데히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오피니언지방선거와 동학의 후예 전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