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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펙보다 인성 좋은 인재 선호

5월 가정의 달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스승의 날까지 일련의 행사가 5월 한 달 안에 있는 느낌이다.

 

올해 졸업을 한 구직자라면 3개월째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자기 진로에 대한 결정이 빠른 구직자라면 목표에 전념하기 위해서 매진을 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구직자라면 막막할 것 같다. 사회 초년생이 첫 직장을 잡기까지 6.7개월이 걸린다는 설문조사가 있었다. 그만큼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직장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 어렵다는 애기다.

 

그렇다면 지금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무엇일까? 스펙만 좋은 사람을 기업에서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지금 구직자라면 좀 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모든 구직자가 스펙이 좋은 것은 아니다.

 

지금 기업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인성'이다. 그 이유는 신입이기 때문에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구직자들이 하잖게 여기는 복사기부터 팩스까지, 아울러 문서 만들기 까지 이 모든 것이 회사의 업무 범위에 들어간다. 가장 기초적인 것을 무시한다면 더 큰 일을 배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전라북도에서 상반기 릴레이 취업박람회가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지금 바로 도전해보자! 미래의 주인은 바로 도전하는 사람이다. (주)잡코리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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