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연일 '고온행진'에 롯데백화점 식품위생관리 분주

연일 계속되는 이상기온으로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홍정화)이 식품 위생관리에 분주하다.

 

현재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는 하절기 식중독 발생우려 품목 중점관리를 통하여 위생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하절기 식품위생관리 및 전반적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주점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5개월간)까지 하절기 식중독 발생 우려품목 반찬류(양념게장, 반찬꼬막), 훈제연어(샐러드, 초밥, 샌드위치), 즉석 콩국물, 생크림빵 포함 총 7가지 품목에 대해서 판매중단에 들어가고 생선초밥, 캘리포니아롤, 김밥류 등 테이크 아웃 품목에 대해서도 포장판매 금지에 들어간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도민의 선택, ‘전북 대전환’ 출발점 되길

오피니언[사설] 초여름 방역·식중독 대책, 민생 구멍 안된다

선거[6·3지선 전북의 선택] 이원택 당선 유력·천호성 당선 확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이나가키 히데히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오피니언지방선거와 동학의 후예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