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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북본부, 도내 특성화고 8명 신규 채용

▲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 채용된 도내 특성화 및 종합고 졸업예정자 8명이 김문규 본부장(앞줄 가운데)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문규)가 도내 특성화 및 종합고 졸업예정자 8명을 신규 채용하고 8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특성화고 졸업 예정자의 채용은 올초 전북도와의 고졸 취업 확대 협약에 따른 책임과 교육청의 선취업 후진학의 교육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들은 8일부터 농협은행 교육원에 입교하여 농업·농촌·농협에 대한 이해 및 마케팅 능력 등 일선 현장적응 능력을 2주간 교육 받은 후 오는 22일부터 도내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올 상반기에도 65명의 지역인재를 신규 채용해 도내 일자리 창출 및 취업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북본부는 하반기에도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인재를 신규채용할 계획이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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