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채 검찰총장 "필요시 전 前대통령 압수수색"

채동욱 검찰총장은 28일 전두환 전 대통령 등 고액 벌과금 미납자에 대한 추징과 관련해 "특별수사를 한다는 비상한 각오로 계좌추적, 자산추적, 필요시 압수수색 등 입체적·다각적 방법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채 총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주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고액 벌과금 미납 집행과 관련해 가시적 성과를 내달라"며 이렇게 주문했다.

 

또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구속피의자가 탈주한 사건과 관련 채 총장은 "검찰 구성원들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해 국민께 송구스럽다"면서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청사 보안을 강화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6.8%로 2.7%p↑…2주 연속 상승[리얼미터](종합)

정치일반한병도,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당정 이견…검사 수사권 우려"

장수[신년 설계] 장수군 2026년, 더 행복해질 새로운 시작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