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야기(YAGI)'

올 여름 첫 태풍인 '야기(YAGI)'가 일본 열도를 향해 북상 중이다. 태풍 야기는 지난 8일 오후 9시쯤 필리핀 동쪽 태평양 해상에서 발생해 11일 오후에는 중심기압 990hPa, 최대 풍속 초속 24m의 약한 소형급 태풍을 유지하고 있다. 태풍 야기는 일본 남쪽 해상으로 진출하면서 우리나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오늘 오후 3시쯤 도쿄 남남서쪽 약 34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면서 태풍으로는 수명을 다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한편 올해 제3호 태풍 '야기(YAG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별자리 중 하나인 염소자리를 의미한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황석영 ‘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