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설 연휴 날씨

1981~2014년 사이 설이 포함된 2월의 평균기온을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기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결과로 분석되는 가운데 올 해 설날에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 춥지 않은 새해가 되겠다. 내일까지는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지만, 다행히도 이번 설 연휴 동안은 날씨로 인한 불편함은 없겠다. 설날 당일 19일은 동풍기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일부지역에만 낮 동안 비나 눈이 조금 내릴뿐 그 밖의 지역은 연휴 기간 내내 가끔 구름만 많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여 큰 추위도 없을 전망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이번 한주는 고향을 찾는 그리고 가족을 찾는 이들의 대이동이 예상된다. 대이동을 앞두고 챙겨야할 날씨정보! 꼭 잊지 말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127년 군산항 역사성 지우는 해수부···김의겸·김재준 정치력 시험대

부안“나도 모르게 찰칵”…‘안전신문고’ 공익제보에 부안군민 당혹

문화일반예산 핑계로 국가 공모사업 포기…날개 꺾인 ‘전주 비바체 실내악 축제’

군산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서동수 의원 선출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