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수출유망기업 11곳 선정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수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신규로 도내 11개사를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북중기청은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22일 지원계획을 공고했고 5월중에 현장평가 및 지역수출지원협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11개사를 선정했다.

 

신청자격은 전년도 또는 신청년도에 미화 500만불 미만의 수출 실적이 있는 중소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이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간 중소기업청, KOTRA 등 23개 수출지원기관 지원사업의 가점, 자금 및 보증 우선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무역보험 등 86개 항목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48.5%, 김관영 46.3% 2.2%p차 접전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투표율 오후 6시 62.7%

오피니언[의정] 전북의 도약, 성장의 온기가 골목에 닿을 때

오피니언[타향에서] 전북인 기질론-좀 덜 아고똥하자

오피니언[기고] 농어촌 살리는 기본소득 추가 선정, ‘준비된 지역’이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