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 유망기업 19곳 선정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수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중소기업 19개사를 수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수출 유망중소기업은 현장평가, 지역수출지원협의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해당 기업은 앞으로 2년간 중소기업청·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수출지원기관으로부터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금 및 보증우선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무역보험 등 모두 86개 항목에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7일 이번에 수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 지정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정원탁 청장은 “내년 유망중소기업 지원사업에도 많은 도내 수출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투표율 오후 6시 62.7%

오피니언[의정] 전북의 도약, 성장의 온기가 골목에 닿을 때

오피니언[타향에서] 전북인 기질론-좀 덜 아고똥하자

오피니언[기고] 농어촌 살리는 기본소득 추가 선정, ‘준비된 지역’이 되어야

오피니언[한 컷 미술] 문리 개인전: 동상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