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지법 형사5단독 양시호 부장판사는 20일 판돈이 30억원에 달하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관리한 혐의로 기소된 배모 씨(36)에게 징역 2년 및 추징금 380여 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양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있지 않은데다 도박금액이 30억원에 달하는 도박 사이트를 상당 기간에 걸쳐 운영하고, 증거를 은폐하려 하는 등 범행 이후 정황 역시 좋지 않아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