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기업 근로자 80% "공무원 선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 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사기업 재직 직장인 1224명을 대상으로 ‘현재 회사를 그만두고 공무원으로 직업을 전환할 의향’을 조사한 결과, 무려 80.1%가 공무원으로 이직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공무원으로 직업을 전환하려는 이유로는 ‘평생직장으로 삼을 수 있어서’(69.7%,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연금 등 노후보장이 되어서’(52.8%), ‘오래 일할 수 있어서’(42.5%), ‘출산 등 경력단절 이후를 대비해서’(17%), ‘현재 직업이 적성에 안 맞아서’(16.2%)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재직 직장에 대한 고용 불안감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심각한 수준’(40.8%)이라는 응답이 ‘거의 없는 수준’(15.7%)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윤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60.2%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58.3%

선거전북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56.3%

정치일반[투표현장 이모저모] 전주 106세 할머니 ‘한 표’… 순창선 ‘청소년 모의투표’

무주무주 남대천 야간경관 시설 가동 재개…산골영화제 앞두고 축제 분위기 ‘활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