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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just in time

변화하는 날씨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제각각이다.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의 날씨활용법은 다양하지만, 특히 의류업은 날씨에 따라 크게 움직인다.

의류업은 대개 장기예보를 활용해 소비자들보다 두 계절은 앞서서 상품을 준비하는데, 최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날씨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하루 단위로 생산하고 유통시키는 JIT, 즉 ‘Just In Time’ 생산시스템까지 활용하는 날씨마케팅법이 생겨났다.

정해진 시점에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변수 중의 하나로, 날씨 또한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오늘·내일·모레 등의 단기예보가 이런 부분에서 크게 활용되는 것이다.

실제 이번 가을 추위로 겨울 신제품의 매출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참으로 날씨가 주는 힘이 정말 크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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