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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산불위기경보 ‘주의’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과 유형별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30종을 제정해 ‘국가위기경보시스템’을 만들었다.

특히 재난분야에서는 태풍, 지진, 산불 등 자연재해 및 대규모 환경오염, 전염병, 가축질병 등 각종 재난과 국가핵심 분야를 국가위기유형에 포함시켰다.

보름이 넘도록 건조한 날씨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산불위기경보가 전국적으로 ‘주의’ 단계로 올라가있는 상태이다.

전국의 산불재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위험지수 51 이상), 경계(66 이상), 심각(86 이상) 순으로 올라가는데, 1월에 산불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간 경우는 2007년 산불재난관리체계가 정비된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아무쪼록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이 없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 될 것으로 보여 계속해서 불조심에 주의해야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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