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기온 널뛰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일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경북북부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중부 내륙은 영하 10도 안팎, 강원영서와 일부 경기북부에는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졌다.

우리지역도 영상 7도까지 오른 어제보다 무려 14도나 뚝 떨어진 영하 7도 안팎의 다시 차가운 아침을 맞았다.

하지만 한파도 반짝! 오늘 오후부터는 다시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내일부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한 가지! 기온이 얼마나 춥냐 보다는 기온이 얼마나 단시간에 오르락내리락 하느냐가 건강에는 더욱 치명적이다.

급변하는 기온에 더욱 더 건강에 주의하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고육지책에도 ‘운영 중단’ 위기감 여전

전주전주시 ‘피지컬 AI-J밸리’ 청사진…기업 유치가 관건

익산[뉴스와 인물]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양성자치료센터, 전북의 기회이자 미래”

익산“전북형 에너지 자치분권 실현돼야”

금융·증권혁신도시 국민연금 간보기?···실체 없는 금융사 전북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