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오락가락’ 봄!

봄 햇살이 짙어지면서 이대로 완연한 봄이 오나 싶더니, 다시 세찬 비와 함께 기온이 10도 아래로 주저앉았다.

그제부터 이어진 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하겠다.

특히 28일은 다시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27일 우리지역의 아침 최저기온 10~13도, 낮 최고기온 13~18도, 28일 아침 최저기온 0~5도, 낮 최고기온 10~14도가 예상된다.

주말휴일에는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써야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임실임실군, 2026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 본격 추진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익산 미래 청년정책 발표

군산군산시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최대 20만원

정읍정읍시장 출마 유진섭, 중 ·고교신입생 교육복지 공약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안호영 “저 이번에 내려요”… 완주·전주 통합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