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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코로나19 2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도와 전주시 등에 따르면 확진자는 전주 덕진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로 24일부터 첫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확진자는 앞선 환자들과 달리 대전이 아닌 광주지역 확진환자(광주 36번째)의 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전주시는 재난안전문자 등을 통해 24일부터 우아2동 파워공인중개사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덕진선별진료소로 28일 자정까지 방문해 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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