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67번 확진자와 동선 겹쳐, 23일 검사 마치고 24일 업무 배제
전라북도청 직원 22명과 전북지방경찰청 직원 23명이 자체적으로 격리에 들어갔다.
이들은 전북 67번 확진자(50대·여·전주)가 지난 21일 다녀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음식점(소바가)에 갔다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23일 검사를 받았다.
전북도청과 전북지방경찰청은 각각 소속 직원들이 24일 출근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이들의 검사 결과는 24일 나올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장 출마 유진섭, 중 ·고교신입생 교육복지 공약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안호영 “저 이번에 내려요”… 완주·전주 통합 찬성
정치일반전북경진원, 음주운전·채용 부실 총체적 난맥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