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수흥 의원, “균형발전 강화된 기재부 예타지침 개선 환영”

김수흥 의원
김수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익산갑)은 2일 기획재정부가 지역균형발전 평가를 강화해 예비타당성조사 표준지침을 개선키로 한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제4차국가철도망계획에 전북 사업이 실질적으로 전혀 반영되지 않은 점을 강력 규탄하며 지난 5월 24일부터 세종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김 의원은 국토부의 철도망계획과 관련 철도망이 경제성과 수요예측 위주로 내려진 국토부의 결정을 질타하며, 지역균형발전 요소를 더욱 크게 반영해야 함을 역설했다.

김 의원은 “이번 결정으로 전북처럼 산업, 일자리, 교육, 문화, 여가 및 환경이 열악한 지역은 지역균형발전 평가에서 훨씬 유리한 점수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4차국가철도망계획에 전북 사업이 반드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사즉생의 각오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 군산·김제·부안을 재보궐 박지원 최고위원 전략공천 유력

경찰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혐의 경찰 조사…5시간 만에 종료

익산“참군인으로서의 사명에 충실했기에 가능했던 결단”

고창트랙터 타고 누빈 갯벌…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힙’한 진화

임실전국에서 모인 ‘견공들의 축제’ 2026 임실N펫스타 대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