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 30분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익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804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된 익산804번(전북5230번)은 30대외국인으로,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인후통 증상을 보였고, 백신은 미접종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
익산‘부도 위기 극복’ 익산 제일건설 북익산오투그란데더원 준공
오피니언[사설] 정부는 완전통합에도 재정지원 규모 밝혀라
오피니언[사설] 남원파크, 전·현직 시장에 구상권 행사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