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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된 산양삼 훔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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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진안경찰서는 산속에서 재배중이던 산양삼 수백뿌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6일 오후 1시께 진안군 부귀면의 한 야산에서 산양삼 100뿌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산에 올랐다가 산양삼 재배지에서 이를 발견하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도난당한 산양삼은 17년근. 시가로는 2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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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진안경찰서는 산속에서 재배중이던 산양삼 수백뿌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6일 오후 1시께 진안군 부귀면의 한 야산에서 산양삼 100뿌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산에 올랐다가 산양삼 재배지에서 이를 발견하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도난당한 산양삼은 17년근. 시가로는 2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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