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의료원 지하 전기시설에서 화재발생으로 지난 1일 새벽 남원시 고죽동 일대에 300여 세대의 전기공급이 중단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남원지사(천창희 지사장)가 긴급 복구에 나서 30여 분만에 공급을 재개했다.
그러나 남원의료원은 구내 전기실 화재로 인한 정전이 지속돼 이날 3시쯤 자체 발전기를 가동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한전에서는 응급실 임시전력공급을 위해 긴급지원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해 오전 7시 30분 전력공급에 성공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농협 조합원 규탄 vs 농협 반박 ‘정면 충돌'
익산“익산역 종합 교통터미널 조성해야”
사건·사고정읍서 차량에 치인 30대 보행자 사망⋯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 적격이냐 부적격이냐…김영태 남원시장 출마자 재심 결과 촉각
군산군산조선소 부활···지자체 출자가 ‘분수령’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