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고창 양계장서 불…병아리 1만 2000마리 폐사

image
전북소방본부.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 2000마리가 폐사했다.

6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 5분께 고창군 성내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나 병아리 1만 2000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624㎡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민주당 박지원 후보,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

고창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측, 특정 매체 ‘취재권 남용·무단 침입’ 비판

김제민주당 탈당 이병철 시의원 “김제시장 무소속 출마”

김제김제 지평선시네마, 최신 영화 관람 ‘1000원 ’

사회[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