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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서울본부 자문위, 병오년 새해 첫 모임…외연 확장 및 결속 다져

신규 회원 영입 및 자문위 활성화 방안 등 논의
2월 중 사업장 방문…정근식 서울교육감 오찬 추진

전북일보 서울본부 자문위원회(회장 박노일)는 이달 27일 서울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병오년 새해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일보 서울본부 자문위원회(회장 박노일)는 27일 서울 서초구 소재의 한 음식점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2026년 병오년 새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노일 회장을 비롯해 김귀순 세무사, 전승현 진안물류 대표, 심동순 (주)칼라아트 회장, 최종길 복지TV 사장, 정원영 전 용인시정연구원장 등의 자문위원들이 참석, 고향 언론의 발전과 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모색했다.

새해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위원회 외연 확대를 위한 신규 회원 영입과 함께 회원 간 결속력을 높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월 초순께 심동순 위원이 운영하는 (주)칼라아트 사업장을 방문하기로 했다.

더불어 전북 출신인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의 오찬 간담회 일정을 추진키로 하는 등 출향 인사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박노일 회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자문위원회가 전북일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회원 간의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서울=김준호 기자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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