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군산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Second alt text
지난 4일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현장. /전북소방본부

6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2시 40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발생했던 불이 사흘 만인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9501㎡가 전소되고 우드칩 6000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억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상구 수습기자

이상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무주[현장] 무주산골영화제, 현충일 추념으로 잠시 멈추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보리누름에 산들바람

정치일반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전북지역 대학가로 번졌다

정치일반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