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국 아마추어 탁구대회

 

 



한국탁구동우연맹이 주최하고 진안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전국오픈탁구대회가 10-11일 진안문예체육회관서 열렸다.

 

군단위로는 전국최초로 열린 전국 아마추어 탁구대회에는 3백여명의 동호인이 참석했다.

 

이날 경기의 1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30대부 = 강원 △40대부 = 대전 △50대부 = 서울 △60대부 = LA △70대부 = 서울

 

◇개인단식

 

△30대 1부 = 김태종(SK) △30대 2부 = 정동조(서울OB) △40대부 = 이광익(부산) △40대 2부 = 김원재(올림피아) △50대부 = 윤용찬(베테랑) △60대부 = 박종렬(마산) ◇70대부 = 박상하(새천년)

 

◇남자복식

 

△30대부 = 서울OB △40대부 = 대전 △50대부 = 서울OB △60대부 = 경인OB △70대부 = 서울

 

◇여자복식

 

△60대부 = 서울OB △80대부 = 청주 △100대부 = 경인OB

 

◇혼합복식

 

△60대부 = 서울OB △80대부 = 서울OB △100대부 = 경인OB △130대부 = 한양

 

◇선수혼합복식 = 부산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참군인으로서의 사명에 충실했기에 가능했던 결단”

고창트랙터 타고 누빈 갯벌…고창 하전바지락 축제 ‘힙’한 진화

임실전국에서 모인 ‘견공들의 축제’ 2026 임실N펫스타 대성황

사람들전북대 앞 식당에서 전국 484개 매장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비결

완주‘반(反) 유희태’ 전선 급물살…국영석 ‘원탁회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