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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It's my turn treat you.

 

 

It's my turn treat you.
제가 낼 차례입니다.

 

 

A: Are you ready to go?
떠날 준비 되셨나요?

 

B. I think so, the place is getting crowded.
네,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요.

 

A. I'll pick up the tab.
제가 계산서를 가져오죠.

 

B. No! It's my turn to treat you.
아뇨!

 

 

식당에 가보면, 술 드신 분들이 계산대(counter)에서 서로 계산하겠다고 티격태격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우리 나라의 풍습은 서로 먼저 계산을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서양에도 이런 모습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경우 자신의 식사 값을 자신이 내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보통 우리 나라에서도 '각자 내자'할 때, 'dutch pay 하자'라고 말하며, 이것을 영어로 옮긴다고 'Let's make a dutch pay'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틀린 표현입니다.

 

 

기억해둘 만한 표현

 

* It's on the house.
한턱 내는 겁니다.

 

* Let's go dutch.
각자 부담합시다.

 

* Let me pay for myself.
제 몫은 제가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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