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원광대 주창훈 기아타이거스 입단계약

 

전국 대학야구선수권과 전국체전 등 올한해 원광대를 대학야구 정상에 올려 놓는데 주축이된 원광대 주창훈(22)이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스와 입단계약했다.

 

프로야구 기아는 4일 2000년 2차 10번으로 지명한 주창훈과 계약금 1억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계약했다. 1백85cm, 85kg의 주창훈은 대학 4년동안 4할 8리, 10 홈런, 40타점을 기록했으며 기아는 내년 시즌 주창훈을 1루 백업요원과 대타요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내년 시즌 입단예정 선수를 포함한 49명의 기아선수단은 5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해 23박24일동안 훈련에 들어간다.

 

이성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신인상 당선작부터 서평까지, ‘동화마중’ 통권 8호 출간

문학·출판병원 민원 대응, 현장서 바로 쓰는 실전 지침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경제일반[건축신문고]지방소멸 시대, 건축사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공간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창영 작가-김신지 ‘제철행복’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국제공항, 법적 불확실성 걷어내고 ‘비상(飛上)’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