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전북체육상 22일 도청서 시상식
안성고 동정림 선수가 올 한해 전북체육을 빛낸 최우수선수상을 안았다.
동정림은 제85회 전국동계체전과 제15회 문관부 기전국제바이애슬론 대회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하는등 동계종목인 바이애슬론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최우수단체상은 제84회 전국체전서 단체 1위, 개인 2위와 85회 체전 단체1위, 개인 3위, 42회 전국봄철리그전 우승, 제47회 여름철 종별배드민턴선수권에서 단체전과 복식 1위를 차지해 전북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인 전주농고에 돌아갔다.
또한 체전 최우수선수인 양궁 박성현을 비롯해 육상 장정연, 체조 조성민, 레슬링 임진우, 테니스 이동건, 태권도 박민우, 인라인롤러 정미연 등 12명이 우수선수상을, 이리고 축구, 전주풍남초 농구, KT&G 탁구, 전북제일고 핸드볼, 전주호성중 펜싱 등 5팀이 우수단체상을 받게 됐다.
체육발전에 공이 큰 공로상에는 정동주 전북체조협회장, 유오근 양궁협회부회장, 이청규 전북테니스협회 고문, 손윤식 전북컬링연맹부회장 등 9명이, 지도부문은 육상 박한규, 수영 김요섭, 배드민턴 김효성, 태권도 함준, 펜싱 서민원, 레슬링 김희연 코치 등 16명이 수상한다.
전국체전과 2004 전주-군산마라톤 대회에 기여한 홍성주 전북은행장, 윤여웅 (주)제일건설 회장, 이강주 농협전북본부장등이 감사패를, 전국도민체전 성공 개최에 큰 역할을 한 김수복 전영수 김태환(이상 익산시 문화관광과)씨가 표창패를 받는다.
한편 2004 전북체육상 시상식은 22일 전북도청 3층회의실에서 도지사 도의회의장등과 경기단체장 임원과 원로체육인 등 1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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