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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김완주 전주시장 '새만금' 해법찾기

김완주 전주시장이 22일 새만금방조제를 방문하는 등 새만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찾기에 나섰다.

 

김시장의 새만금방조제 방문은 새만금에서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의 새로운 활력소를 찾기위한 것으로 보인다.

 

김시장이 최근 내건 제2대덕연구단지조성사업이나 수도권 자동차산업 유치사업 등은 새만금이 환황해권 전진기지로 육성될때만이 가능한 사업들이다.

 

또 전주시가 중국 등 환황해권을 아우르기 위해 추진중인 ‘신장보고플랜’의 핵심지역도 새만금지구다.

 

김시장은 지난 18일 서울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전북포럼21창립대회에서도 새만금과 지역발전, 국가발전 연계전략의 중요성을 역설했었다.

 

김시장이 새만금을 통한 정책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최근들어 급진전되고 있는 S프로젝트와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방조제가 마무리된다해도 지역발전 전략이 새롭게 모색되지 않으면 기업유치 등 내부개발에서 S프로젝트에 우선권을 빼앗길수 있다는 것.

 

김 시장은 “새만금지구의 내부개발을 어떻게 설정하느냐가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중요한 핵심이슈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구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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