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 터튜 사보라이넨 핀란드 차관 새만금 현장 방문

핀란드 정부의 고위 공직자가 새만금 현장에 들러 대규모 간척사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터튜 사보라이넨 핀란드 보건복지부 차관은 3일 전북을 방문, 핀란드 대사를 지낸 박흥신 전북도 국제관계자문대사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핀란드 차관은 이어 새만금 현장으로 이동, 신시배수갑문과 전망대를 둘러봤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당선되면 정청래 사퇴할 것”…'건강한 회초리' 선택 호소

정치일반“전북은 민주당 사유물 아니다”···권리당원들, 중앙당 개입 중단 촉구

교육일반이남호 “선생님께 사명감만 강요하는 시대 끝내겠다”…교원 인사·복지·업무체계 전면 개편 공약

사건·사고군산서 달리던 차량에 불⋯인명피해 없어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