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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음주운전 단속 처벌 강화해야

음주운전자가 늘고 있다.먹고 살기가 어려운 것도 한 원인이 될 수 있다.하지만 의식의 문제가 크다.단속에 걸리지 않았으니 음주운전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문제다.술 먹어도 얼마든지 운전은 할 수 있다.음주 운전은 습관이다.내성이 길러지게 돼 있다.운전자들 가운데는 음주 운전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음주운전 사고가 늘어만 간다.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상대한테 엄청난 피해를 입힌다.음주운전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너무도 크다.

 

그러나 아직도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단속을 해도 숫자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적발되지 않은 건수까지 합치면 음주운전자는 엄청날 것이다.그간 계도와 단속에 힘입어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다.젊은층과 여성운전자들의 음주 운전이 늘었다.젊은 운전자들은 나이 든 어른에 비해 자제력이 떨어진다.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이다.준법의식도 약하다.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들을 많이 저지른다.그 대표적 사례가 음주운전 아닌가.

 

음주운전은 자칫 패가망신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보험 갖고도 해결할 수 없다.적발 안되었다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음주운전을 일삼아선 안된다.경찰이 단속하고 안하는 것은 그 다음 문제다.스스로 깨우쳐야 할 일이다.음주운전한 가장을 생각하면 소름 끼칠 일이다.철없이 자식이 음주운전하고 다닌다면 부모 맘은 어떻겠는가.여자들의 음주운전도 결코 용인해선 안된다.여성의 사회활동이 잦아지면서 음주기회가 늘었다.그렇다고 음주운전하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다.

 

음주운전 사고는 공동체의 안녕을 위협하는 사건이다.그냥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우리나라 술 문화가 관대함을 갖고 있지만 결코 음주운전을 용서해선 안된다.음주운전 문제는 경찰의 단속으로도 한계가 있다.사회적 분위기가 중요하다.서로가 음주운전을 경계해야 한다.음주운전을 못하도록 말릴 의무가 있다.음주하면 자제력을 잃게 돼 있다.나사가 풀리기 때문이다.통만 커진다.운전하는 것도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길 수 있다.

 

아무튼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음주운전만큼은 뿌리 뽑아야 한다.현실적으로 경찰이 단속을 강화하는 길 밖에 묘책이 없다.경찰이 힘들더라도 시간과 장소 구분없이 무차별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길 거듭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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