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희대 이호, 대학축구 U리그 최우수선수

이호(경희대)가 19일 오후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2008 대학축구 U리그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리그 1위 경희대는 우승 트로피를 받았고, 김광진 경희대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개인부문 득점상은 9골 3도움을 기록한 고경민(한양대)에게 돌아갔다. 또 수비상과 GK상은 각각 박상진과 정성윤(이상 경희대)이 받았다.

 

이밖에 한양대는 가장 적은 수의 옐로카드를 받아 페어플레이팀으로 뽑혔고, 김일제 명지대학교 체육부 주임과 이성철 수원대학고 축구부장이 나란히 공로상을 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