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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프랜차이즈협회장에 정희균씨

신임 전북프랜차이즈협회장에 정희균 미사랑임실치즈피자 대표이사(42)가 선출됐다.

 

지난 16일 열린 회장선거에서 제3대 강정권 회장에 이어 제4대 회장에 선출된 정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동안 전북프랜차이즈협회장 및 한국프랜차이즈 전북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 신임회장은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등 여러 민간단체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프랜차이즈분야가 전북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프랜차이즈박람회와 프랜차이즈아카데미 등 전북프랜차이즈업계의 3대 현안사업을 안착시켜 한국프랜차이즈산업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신임회장은 진안출신으로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현재 전주대 경상대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국회의원 비서관과 통합전주시체육회 이사, 전주대 객원교수(현), 전주대 총동창회 부회장(현)을 역임했다.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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