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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 6월에 읽을만한 책 전성태의 '늑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10종 선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욱)는 전성태의 소설집 「늑대」(창비)를 비롯한 분야별 도서 10종을 '6월의 읽을만한 책'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아버지의 권위와 정체성이 탄생, 진화, 몰락해가는 과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서술한 루이지 조야의 「아버지란 무엇인가」(르네상스)와 '인종'의 사회적 의미를 간결하게 정리한 박경태의 「인종주의」(책세상)도 선정됐다.

 

이밖에 「근대중국의 서양인 고문들」(조너선 스펜스, 이산), 「법을 보는 법 : 법치주의의 겉과 속」(김욱, 개마고원), 「김원장 기자의 도시락 경제학」(김원장, 해냄), 「신갈나무 투쟁기」(차윤정·전승훈, 지성사), 「정해광, 아프리카 미술을 외치다」(정해광, 심포지움), 「러셀 북경에 가다」(버트런드 러셀, 천지인), 「장난꾸러기, 생각 여행을 떠나다」(김문태.주니어랜덤) 등이 목록에 포함됐다.

 

선정위원들의 추천사는 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pece.or.kr)의 웹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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