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두 경기에서 홈런 3개를 몰아친 김태균(28.지바롯데 마린스)이 7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면서 좋은 타격 감각을 유지했다.
김태균은 2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방문경기에서 타점과 득점을 1개씩 곁들이며 3타수 1안타를 때렸다.
김태균은 지난달 25일 소프트뱅크와 경기에서 2안타를 때리고 나서 이날까지 7경기째 안타를 생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