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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 아동문학가 박예분씨 최명희문학관서 글쓰기 지도

최명희문학관(관장 장성수)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박예분 선생님과 함께 하는 글 잘쓰는 반딧불이'를 진행한다. 글쓰기에 관심은 있지만 두려움이 있거나 논리적인 글쓰기를 하고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쉽게 글을 쓰는 일을 진행한다. 수업은 인간의 감정이나 사회 규범, 내면 들여다 보기 등으로 아동문학가 박예분씨의 '빨간펜 지도'로 이뤄진다. 1차 특강은 27일∼29일, 2차 특강은 8월 17일∼19일에 열린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40명. 18일까지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2만원. 모두 출석한 학생에게는 수강료를 전액 환불해준다. 문의 063) 284-0570.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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