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966년 9월 촬영
익산(이리) 시내 중앙로에 무질서하게 세워진 간판이 금방이라도 내려 앉을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 미관상 보기에도 문제지만, 이곳을 통과하는 각종 차량들과 행인들에게도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다. 시 당국은 도시계획법 위반을 적용, 무질서한 간판과 돌출된 처마를 철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정지영ㆍ디지털 자료화사업 기획위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